지난 글을 보면 성급했던 재사용 컴포넌트 경험으로 고생을 한 적이 있었는데요.(아직 안 보셨다면? [1편: 좋은 추상화란 무엇인가(1)?] ) 애초에 왜 이런 고생을 했을까를 생각해 보면이유는 단순했습니다. 중복 코드가 거슬리니 바로 추상화를 해버린 것이었죠..똑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 저만의 기준이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이에 대해 이미 깊이 고민하셨던 Cher Scarlett님과 Kent C. Dodds님의 글을 보면서, 제가 취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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